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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줄: (어떤 일을) 대표로 맡아 해주다.
이미지로 기억하기: honor(영광)를 누군가에게 넘기는 장면이에요. 건배 제의, 리본 커팅, 케이크 자르기 — "이 영광스러운 동작, 네가 해줄래?"

어떤 자리에서 쓰나요: 격식을 갖춘 상황에서 쓰지만 딱딱하지 않아요. 오히려 살짝 농담을 얹는 말이라, 거창한 의식보다는 가볍고 일상적인 자리(첫 시연, 케이크 커팅)에서 더 자주 들립니다.
예문
- 일상: "The cake looks perfect — would you do the honors and cut it?"
→ "케이크 완벽한데, 네가 자르는 영광을 맡아줄래?" - 업무: "Sujin built the entire migration roadmap, so, Minho, would you do the honors and walk the client through it?"
→ "수진이 마이그레이션 로드맵을 다 짰으니, 민호 네가 대표로 클라이언트한테 설명해줄래?" - 비슷해서 헷갈리는 말:** *do me the honor of -ing 는 훨씬 진지한 격식이에요(청혼, 정중한 초청).
- "Would you do me the honor of joining us?"
→ "저희와 함께해 주시는 영광을 베풀어 주시겠어요?" - do the honors* 단독은 이보다 훨씬 가볍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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